가파른 초기 구역은 카빙 스키어에게 이상적이며, 글라이딩 섹션의 끝부분으로 숲의 직선 구간까지 가파르게 방향을 바꾸는 일이 뒤따르게 된다. 이 트랙은 빠른 전환과 스키의 순수한 즐거움을 만들어 줄 것을 보장한다. 또한 케젤렌(Cheselen)에서는 FIS 유러피안 컵 나이트 슬랄롬(활강 경기)가 시작된다.
이 슬로프는 어렵고 가파르기 까지 해서, 당신의 기량을 테스트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 가파른 구역의 끝은, 해발 1,080미터 계곡 역까지 쉽게 내려가는 것을 즐기며 저속으로 이동할 시간이다.
보니슈톡 - 슈톡알프 슬로프
멜히 호수-프루트
멜히 호수(Melchsee)를 굽어 내려보고 있는, 2,160미터 높이의 보니슈톡(Bonistock)은 6킬로미터 내리막으로 슈퇵알프(Stöckalp)까지 내려오는 시작 지점으로 극도의 스키 능력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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