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비에까지 스키로 곧바로 내려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레 루이네트(Les Ruinettes)에 있는 역을 경유하여 우회할 수도 있다. 레 루이네트까지 곧게 뻗어 나가는 첫 번째 구간의 대부분은 산악의 그림자에서 비껴나 있다. 일찍 일어난 사람들은 뛰어나게 준비되어 있는 피스트와 고요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열성적인 카빙 스키어를 위해 아침이야 말로 이상적인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