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스베르크
Intro
어떤 사람이 슬픈 포크 송인 ‘브레넬리 압 엠 구기그베르크(Vreneli ab em Guggisbärg)’와 그녀의 불운한 사랑에 대해 알까? 그러나 어떤 사람이 베르너 프리-알프스 지역인 간트리슈(Gantrisch)에 있는 구기스베르크(Guggisberg)를 휴가지와 여행지로 선택하는 것에 아무런 이유가 없다면, 이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구기스베르크 마을 중심가에 있는 작은 지역 역사 박물관은 브레넬리의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구기스베르크는 더 많은 것을 선사한다. 수영에서부터 젠제 강(River Sense; 프리부르와 경계) 제방에서 바비큐 즐기기와 더불어 전통적인 식당의 파노라마 테라스와 사인보드로 잘 안내 되어 있는 자전거, 크로스-컨트리 스키, 걷기, 하이킹 투어를 갖추고 있다. 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은 말 트레킹과 마차 타기와 더불어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목장 박물관에서 종료된다. 구기스베르크(1,115m)는 햇빛이 안개가 깔려 있는 호수위로 비칠 때 더욱 특별해 진다. 또 다른 포크 송으로 브레넬리 송과 비슷하게 널리 알려진 ‘구게스호른으로 올라가는 먼 길; S'isch e länge Wäg ufs Guggershörnli’ 이 있다. 사실상 구기스베르크(Guggisberg)로부터 구게스호른(Guggershorn)까지는 그리 멀지 않지만, 경사가 매우 심하다. 하이킹을 하며 1,283m 정상까지 올라가는 것은 딱 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올라간 시간만큼 파노라마 경관을 즐겨 보도록 하자.
또한 구기스베르크에 속에 있는 오텐로에바트(Ottenleuebad)는 호텔/레스토랑과 민박 및 작은 스키리프트가 있다.
오텐로에(Ottenleue)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지역인 간트리슈로 향하는 주요 관문 중 하나로, 눈이 확실히 보장되는 피스트와 경관을 가지고 있다. 또 다른 작은 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스키 마을로는 인근에 위치한 리펜마트(Riffenmatt)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