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바초펜과 니코 프란초니의 여행기 쾌활하고 맛있는 이들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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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Intro

Nico Franzoni and Noah Bachofen are gourmet friends. Switzerland Tourism is sending them on a tour across the country: through three linguistic regions, to unusual locations, and to meet people with a passion for food. Everywhere they go, it’s all about food and the uniqueness of flavors. Nico and Noah’s mission: to gather ingredients from all over Switzerland and cook a menu that represents the country’s diversity. And, of course, to 'cook away' the mythical Röstigraben border. Let’s go. Hold on, laugh along, and enjoy!

  • 792 km 스위스 그랜드 투어를 따라 맛있는 여정
  • 슈브린츠 AOP 치즈 1000 덩이 가 매년 알프 블라이키(Alp Bleiki) 들판에서 생산된다. 슈브린츠(Sbrinz AOP) 한 덩이는 약 50kg이나 된다.
  • 소금 3만 톤 이 벡스(Bex) 소금 광산의 50km에 달하는 터널과 갱도로 이루어진 미로에서 매년 생산된다.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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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렌(Meilen)에서 호르겐(Horgen)까지 페리 쾌활한 휴양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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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 많은 스위스를 본 적은 처음이에요. 음식 이면의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제가 나중에 사용하게 될 치즈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데 들어가는 노고에 대해 배울 수 있었죠.
노아 바초펜(Noah Bachofen)
노아는 가끔 까불기도 하고 저를 놀리기도 하죠. 특히 우리가 불어를 써야만 할 때 더 그래요. 노아는 자기는 외국어로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죠. 요리는 모든 언어 장벽을 초월한다고요.
니코 프란초니(Nico Franzoni)

Da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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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노(Ticino)까지 장거리 드라이브 터널. 평야. 다른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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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 참 맛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상상했던 접시 위의 티치노죠.
니코 프란초니
스위스정부관광청의 미식 투어가 없었다면 이런 호텔은 결코 발견할 수 없었을 거예요. 진정한 풍요를 보여주네요.
노아 바초펜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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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트러플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니코 프란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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