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첸탈의 탈 조각
Overview
Intro
책개태(Tschäggättä)라 불리는 괴물의 발자국을 따라 자기만의 뢰첸탈(Lötschental)식 가면을 만들어 보자! 예약을 하면 페르덴(Ferden)에 있는 조각 공방에서 전문가의 도움으로 자기만의 마스크를 조각해 볼 수 있다.
뢰첸탈 계곡의 외딴 위치로 인해 풍부한 전설과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뢰첸탈의 역사를 따라 이어져 내려오는 괴물은 그 흔적을 곳곳에 남겼다. 책개태 풍습의 기원을 바로 여기서 찾아볼 수 있는데, 지금까지도 공들여 기념되는 전통이다.
카니발용 마스크는 뢰첸탈에서 그 전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마스크 및 복장을 책개태라고 부른다. 책개태는 가톨릭의 ‘주님 봉헌 축일’과 재의 수요일 전날을 일컫는 ‘참회의 화요일’ 사이에 등장한다. 퇴근 후 저녁마다 괴물들이 계곡을 헤집고 다니며 아직도 길거리를 쏘다니는 사람들을 찾아 겁을 준다.
일반 정보
| 시즌 |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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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 요금 정보
| 언어 |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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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사이즈 |
5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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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CHF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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