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16 항목 검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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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털리

    에스털리(Esterli)타워는 1974년에 지역 시민단체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1905년에 지어진 타워를 대체하고자 지어진 것이다. 에스털리 타워는 49미터 높이로, 19개의 콘크리트 파이프로 구성되어 있다. 총 253개의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는데, 전망대는 45미터 높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602 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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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핑크스 전망대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는 매력적인 전망대일 뿐만 아니라, 지질학, 천문학, 그리고 기타 다른 학문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이상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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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르 드 모롱 Tour de Moron

    모롱의 장엄한 30미터 높이의 타워는 마리오 보타(Mario Botta)가 설계한 것이다. 꼭대기에 올라서면 첫번째 유라(Jura) 산맥체인부터 알프스 호(Alpine arc)까지 보이고, 센티스(Säntis)부터 몽블랑(Montblanc)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북쪽으로는 보스게스(Vosges)와 흑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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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르첼 타워

    이르첼 타워(Irchel Tower)는 센티스(Säntis)까지 이어지는 전체 와인제배지역을 한눈에 바라보는 전망이 일품인데, 플라흐(Flaach) 계곡에서 독일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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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인 폭포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폭포는 포효하는 듯하며 폭포 전체가 떨리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데, 이 폭포는 바로 샤프하우젠(Schaffhausen) 근처에 자리한 라인 폭포(Rhine Falls)로 이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배에 탑승하여 성과 라인 폭포의 움푹한 곳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심지어 폭포의 중앙에 자리한 거대한 바위에도 가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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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흐텔

    1873년에 처음으로 바흐텔(Bachtel)에 목조타워가 지어졌는데, 1890년에 폭풍 때문에 무너졌다. 새로운 바흐텔 타워는 1986년에 지어졌다. 높이가 75미터이며, 30미터에 전망대가 있다. 바흐텔 타워의 전망대에는 "알프스 포인팅 장치(Alps Pointing Device)"가 있어서 바흐텔에서 보이는 산들의 드로잉과 이름을 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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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켄플루 전망대

    벨켄플루(Belchenflue) 산의 제일 높은 지점은 해발고도 1,099m인데, 블랙 포레스트, 보쥬(Vosges) 산맥, 알프스 산맥까지 펼쳐지는 뷰가 그 무엇과도 비교 불가능하다. 켈트족에게 벨켄플루는 태양의 위치를 파악하는 중요한 표지였다. 1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하우엔슈타인(Hauenstein) 요새의 핵심적인 감시 초소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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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다라 관측대

    “파싸렐(Passarelle)”은 숲 지역 위를 지나는 구름다리인데, 다리를 지나면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는 마지오레(Maggiore) 호수, 첸토발리(Centovalli), 그리고 마지아(Maggia) 계곡을 바라보는 180도 파노라마 경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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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슈피르” 관측대

    빙하가 10,000년 전 마지막으로 후퇴한 이후로, 라인(Rhine) 강은 플림스(Flims) 바위지대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하였다. 이 강으로 인해 루이놀타(Ruinaulta, 라인 협곡 고지대)라는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이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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