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탈
Hint
Intro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들이 사스탈(Saastal) 계곡에 모여있다. 사스페(Saas-Fee), 사스 그룬트(Saas-Grund), 사스 발렌(Saas-Balen), 사스 알마겔(Saas-Almagell) 네 마을도 사스텔에 있는데, 즐겁고 가족 친화적인 스포츠 및 어드벤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계곡의 온화한 기후와 화려한 빙하 풍경이 마법 같은 휴가를 선사해 준다.
한눈에 보는 사스탈
“갑자기 놀라운 풍경 앞에 서게 된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풍경이다. 세계의 끝자락이자 기원지, 시작이자 중심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다.” 독일 극작가 카를 추크마이어(Carl Zuckmayer)가 한 말로, 말년을 사스페에서 보내며 사스 계곡에 대한 첫인상을 기술하곤 했다.
만년설이 덮인 스위스 최고봉 풍경은 노을 아래 더욱 빛나는데,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이다. 모든 기대치를 한순간에 압도해 버리는 자연의 웅장함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는 다양한 알프스 웰니스 시설도 있는데, 활력을 북돋고, 삶에 대한 열망을 회복할 수 있는 곳이다.
사스페와 사스탈 계곡에는 최첨단 기술이 자연 요소와 나란히 자리를 같이 한다. 메트로 알핀(Metro Alpin) 퓨니큘러가 산을 뚫고 해발고도 3,500m에 있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역으로 향한다. 맑은 날에는 알라린(Allalin) 봉우리부터 밀라노까지 탁 트인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사스탈 계곡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액티비티를 찾아볼 수 있는데, 가족단위부터 프로 선수, 여유를 즐기는 여행자, 모험가, 휴식을 찾는 이들까지 모두를 만족시킨다. 남쪽에 자리한 위치 덕분에 매년 300일이나 되는 일조량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