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크리에이터스 컷 시티 투어
Intro
두 명의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티브한 챌린지, 대조를 이루는 세 개의 도시: 여기 선보이는 유튜브 시리즈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이 제네바(Geneva), 바젤(Basel), 취리히(Zurich)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여행한다. 도시의 활기와 여유로운 휴식처, 로컬 문화와 놀라운 관점 사이에서 이들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면모의 스위스 도시를 체험한다. 현지 주민을 만나고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며, 서로를 위한 계획을 세워 하루 동안 도시가 품은 특별한 면모를 보여준다. 친밀하고 진솔하며 재치 넘치는 이 시리즈는 단순한 배경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도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위스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스위스가 품은 도시들이 하나의 체험이 되어준다는 것을.
3개의 챌린지
도시마다 두 가지 대조적인 모습 – 이것이 바로, 크리에이터들이 영상 챌린지를 위해 준비하는 바이다. 이렇게 두 사람이 스위스 도시를 발견해 나간다.
- 제네바 “자연 vs. 도시”에서 “로컬 vs. 인터내셔널”로 가는 길
- 바젤 “친밀함 vs. 웅장함” 및 “재창조 vs. 유산”이 이루는 조화
- 취리히 “숨겨진 vs. 상징적인”, 그리고 “느린 흐름 vs. 빠른 속도”로 탐험하는 도시
바젤: 라인 강변의 다채로운 도시
대비로 가득한 도시, 바젤(Basel)로 여정을 이어간다. 유서 깊은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건축물, 전통과 혁신, 예술과 도회적 라이프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바젤은 문화, 여가, 라인 강변의 삶의 질이 조화를 이루는 대도시이다. 그 찬란한 대조에서 영감을 받아보자!
자세히제네바: 국제적인 면모가 스위스다움을 만나는 곳
두 크리에이터는 스위스 도시 여행을 제네바에서 출발한다. 국제적인 면모와 문화, 자연으로 가득 찬 도시다. 유엔 유럽 본부부터 그림 같은 구시가지와 제네바 호숫가의 초록 공원까지 제네바는 많은 면모를 품고 있다. 여기에 화려한 산악 파노라마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대조를 포착하는 영상 챌린지를 시작해 보자!
자세히호텔 엔비
호텔 엔비(Hôtel N'vY)는 예술적이고, 아늑하며 트렌디한 호텔로, 제네바 도심 한가운데 자리해 있어 호수와 무척 가깝다. 4성급 호텔인 엔비는 휴식을 선사하는 도심의 오아시스다.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풍부한 자연 채광, 맞춤형 사운드 및 향기 컨셉,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져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호사를 누리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바에서 즐기는 시그니처 칵테일부터 레스토랑에서의 미식 체험까지, 모든 것이 투숙객의 취향을 만족시킨다.
자세히호텔 슈바이처호프 바젤
유서 깊은 매력이 현대적인 아늑함을 만나는 곳: 호텔 슈바이처호프 바젤(Hotel Schweizerhof Basel)은 1864년에 지어진 건물로 2009년에 완전히 복원되었으며, 19세기 스타일에 현대적인 시설과 기술을 접목했다. 수페리어 3성급 호텔로, 89개의 금연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기차역 바로 옆에 있어 위치가 편리하다. 때문에 바젤에서 가장 중요한 박물관, 극장, 스포츠 경기장, 동물원, 박람회 및 컨벤션 센터, 역사적인 구시가지를 걷거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문화 및 도시 탐방에 무척 이상적이다.
자세히취리히: 숨겨진 코너와 상징적인 명소 사이에서
두 크리에이터는 활기 넘치고 다채로우며 도시적인 감각이 가득한 도시, 취리히에서 도시 체험을 마무리 짓는다. 유서 깊은 골목길부터 현대적인 고층 빌딩, 반짝이는 취리히 호수까지, 전통과 창의성, 삶의 즐거움이 어우러진 곳이다. 문화, 미식, 흥미진진한 만남으로 가득한 이 도시는 영상 챌린지를 통해 그 대조적인 면모를 포착하기에 완벽한 곳이다.
자세히호텔 로케 암 플라츠
4성급 아파트 호텔 그 이상이다: 호텔 로케 암 플라츠(Locke am Platz)는 80개의 스타일리쉬한 객실의 상당수에는 발코니나 루프탑 테라스가 딸려 있고,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스튜디오에는 스마트 TV와 간단한 주방이 있다. 카페에서 쉬거나 컨티넨탈 브랙퍼스트를 즐기거나, 바에 앉아 음료를 즐겨봐도 좋다. 도심 한복판에 자리해 있어, 반호프슈트라쎄(Bahnhofstrasse)와 박물관, 취리히 호수가 모두 도보 거리 내에 있다.
자세히에렌 사리굴
에렌 사리굴(Eren Sarigul)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능 있는 사진작가이자 비주얼 스토리텔러로, 진정성 있고 강렬한 시각적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빛, 구도, 분위기에 대한 예리한 감각으로 피사체의 본질을 포착하며, 항상 신선하고 창의적인 시각을 담아낸다.
크리스 코흐
크리스 코흐(Chris Koch)는 독일 쾰른(Cologne)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상 제작자이자 비주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몰입감 넘치고 다이나믹한 스토리텔링에 특화되어 있다. 일상적인 장면부터 영화적인 시점까지, 장면, 리듬, 분위기에 대한 예리한 감각을 바탕으로 기술적 전문성과 에너지 넘치는 현대적인 스타일을 결합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