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스 컷
스위스:
그랜드 투어 에피소드 3 & 4

Scroll

Hint

Intro

높은 목표, 새로운 모험, 새로운 챌린지: 데니스(Dennis)와 폴린(Pauline)은 가스트로젠(Gastlosen)의 웅장한 산세를 탐험한다. 가파른 절벽을 오르고 별이 빛나는 밤 하늘 아래 포타레지(portaledge: 암벽 등반에서, 공중에 매달려 있을 수 있도록 바위에 맨 윗부분만 연결하여 고정시키는 텐트) 위에서 짜릿한 하룻밤을 보낸다. 봉우리와 숲, 화려한 뷰 사이에서 스위스가 품은 스릴 넘치는 면모를 체험할 수 있다. 짜릿함과 관점, 독특한 체험으로 가득 찬 모험이다.

치즈와 전통, 중세 골목을 즐긴 뒤, 데니스와 폴린은 무척 색다른 방법으로 그뤼에르(Gruyères)에서의 하루를 시작한다. 어떤 이는 조깅을 하며 마을을 탐험하고, 다른 이는 구불구불한 골목을 여유롭게 거닐며 매력적인 카페와 작은 상점에 매료된다.

이런 첫인상 사이에서 다음 챌린지를 위한 힌트가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서 여정은 프리부르 지역에 있는 인상적인 알프스 기슭으로 향한다. 가스트로젠의 위용 있는 바위 봉우리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고소 공포증이 없길 바라요.
대 vs 소

카메라 장비와 식량으로 가득 찬 배낭을 멘 두 사람이 등정을 시작한다. 숲과 가파른 길을 지나 웅장한 절벽이 등장하고, 점점 더 높이 올라가다 보면 갑자기 예상치 못한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고지대 계곡에 놓인 포타레지에서의 하룻밤이다.

정상에 오르면 잊지 못할 파노라마가 펼쳐지는데, 봉우리 위로 드론을 날린다. 착륙 문제가 조금 있기는 했지만. 별이 쏟아지고 은하수가 펼쳐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하룻밤을 보낸다. 잠은 부차적 문제가 되고 모험과 챌린지 그 자체가 주된 프로그램이 된다.

다음날 아침, 산을 내려간 뒤 그랜드 투어를 따라 툰(Thun)을 경유해 취리히로 향한다. 이들의 짐 안에는 수많은 새로운 체험, 인상, 스토리가 담겨 있다. “스위스 크리에이터스 컷” 시리즈의 첫 시즌이 끝났지만, 다음이 기다려진다.

2026년 초, 다음 크리에이터들이 스위스의 도시를 여행하게 된다.

해당 구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파트너

더 많은 주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