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예 계곡: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보석
Overview
Intro
방문객들이 발레 주로 들어가게 되면, 인상적인 산악 절벽과 불행히도 예전 보다 작아진 폭포가 맞이하게 된다.
괴테는 ‘피쎄바쉐(Pissevache)’라는 이름을 가진 이 폭포의 경관에 더 없이 사로 잡혔었다. 살랑프(Salenfe) 강은 이 폭포의 원류로 수 천 가옥을 위한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쓰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강의 상류는 여전히 매우 아름답다. 이 곳의 하이킹 트레일은 살방(Salvan)의 예전 리조트에서 시작되며, 낙엽송 숲 지대를 통해 지나 반 덩 바(Van d'en Bas) 인근 다이예(Dailley) 계곡으로 들어가게 된다. 계곡을 통해 이어지고 있는 이 트레일은 1995년에 완벽하게 재공사를 마쳤다. 트레일을 더욱 견고하게 만든 훌륭한 작업: 통로, 암벽 사이의 통로 및 계단은 고소공포증을 유발하며 가로질러 이어진다. 이 경관은 그야말로 숨이 막힐 듯 하다: 살랑프(Salanfe)는 좁은 계곡을 통해 부서지듯 굉음을 내며, 여행객들은 론느 계곡 위로 솟아 오르며 지평선에 드러나 있는 저 먼 곳의 눈 덮인 봉우리들을 보게 된다.
이 트레일은 오직 건조한 날씨일 때만 이용가능하며, 어린 아이들이나 애완견에게는 추천되지 않는다.
가는 방법:
로잔(Lausanne)에서부터 차량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마티니를 경유하여 살방까지 가면 된다.
일반 정보
| 시즌 |
5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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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근성 |
장애인 접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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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명소
주소
Vallée du Trient Tourisme
스위스
Phone
+41 (0)27 761 31 01
info@valleedutrient.ch
valleedutrien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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