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힐 듯한 순간: 나렛 호수
Overview
Intro
비냐스코(Bignasco)에서 마지아(Maggia) 호수의 발원지까지 가는 루트는 상당히 가파르다. 하지만 전망은 놀라움 그 자체다. 이 길은 늘푸른 숲을 통과해 삼부코(Sambuco) 호수를 지나 해발 2310m의 나렛(Narèt)로 이어진다.
트레일 정보
목적지로의 오르막길은 티치노 지방의 예쁜 마을 비냐스코에서 출발한다. 완만한 길 몇 킬로미터를 지나면 가차없이 굽이치는 커브길에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해발 1289m의 아름다운 마을 푸지오(Fusio)를 지나자마자 이 모든 노력을 보상해주듯 환상적인 전망이 펼쳐진다. 좁은 길이 빽빽한 숲과 나무 다리를 가로지른다. 그러고나면 발 아래 짙푸른 삼부코 호수가 펼쳐지고 상록수와 가파른 경사지가 저수지의 반짝이는 물 속으로 사라진다.
목적지가 나렛 호수라면, 여기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마음을 다잡길 바란다. 꼭대기까지는 아직 13km는 더 가야 하며 마지막 4.5km는 경사도 11.5%의 오르막길이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Type |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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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지 |
Bigna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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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186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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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3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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