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 트레일 첸텐
Overview
Intro
포르투나 트레일 첸텐(Fortuna Trail Tschenten)은 트레일 러닝 마니아들을 아델보덴(Adelboden) 지역 산으로 이끌며 베르네제 오버란트(Bernese Oberland)가 품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활동적인 체험을 조합할 수 있게 해준다. 모든 난이도에게 적합한 트레일로, 독특한 산세를 활짝 펼쳐 보인다. 아델보덴 지역에서 활동적인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꼭 도전해 볼 만하다.
트레일 정보
아델보덴마을 중심에서 출발하는데, 트레일은 먼저 완만하고 쉬운 오르막을 통해 회렐리(Höreli)로 향한다. 역사가 서린 오래된 농가와 초록 들판이 이 구간을 지배한다. 첫 번째 구간은 알프스 가든 회렐리(Alpine Garden Höreli)에서 끝난다. 정성껏 돌본 정원에는 다양한 꽃과 허브가 자라는데, 인근 알프스 지역에서 가져온 것이다. 여기가 트레일에서 가장 북쪽 지점이고, 툰(Thun) 호수의 풍경도 멀찌감치 펼쳐진다. 쉬어가며 음료수 한 잔을 즐기기 좋다.
트레일은 하얀색의 포르투나 트레일 이정표만 따라가면 되는데, 첸텐알프(Tschentenalp)로 이어진다. 땀나게 하는 오르막이 트레일 최정상 지점으로 향하는데, 때로는 좁다랗고, 바위가 등장하거나 모래 길이 나오기도 하는 다채로운 구간을 지난다. 정상에 오르면 니센(Niesen) 산맥부터 시작해 빌드슈트루벨(Wildstrubel)과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폭포인 엥슈틀리겐 폭포(Engstligen Falls)가 있는 엥슈틀리겐 계곡까지 펼쳐진 전망이 압도적이다. 자연이 선사하는 엄숙한 고요를 제일 잘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마을로 내려가는 길에도 볼거리가 많다. 타우벤펠스(Taubenfels)에서의 뷰, 전형적인 목조 헛간, 빼곡한 전나무 숲은 쉬어갈 이유를 선사해 준다. 마지막 구간에서 짧은 오르막 구간이 등장했다가 아델보덴 마을을 향해 여유로운 내리막이 이어진다. 작은 산개울과 풀 뜯는 소떼가 이곳의 풍경을 정겹게 이룬다.
인사이더 팁? 일출 전에 정상으로 달려라!
첫 햇살이 산 주변을 물들이면, 마법 같은 분위기가 조성된다. 황금빛 풍경은 진정 눈 호강이 되어주고, 고요한 평온이 마음을 위로해 준다.
유용한 추가 정보
| 이도 | 모든 레벨에 적합한 트레일이다. 보통 여유로운 하이킹을 즐긴다면 가파른 구간을, 도전을 원한다면 시간을 측정해 보아도 좋다. |
| 지름길 | 벌써 근육통이 느껴진다면? 아델보덴(Adelboden)과 첸텐알프(Tschentenalp)를 이어주는 곤돌라를 타면 구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오르막이 너무 가파르거나 내려갈 생각만 해도 무릎이 아파온다면 다채로운 곤돌라 여정으로 편의를 도모해 봐도 좋다. |
| 먹고 마실 장소 | 아델보덴-첸텐알프 곤돌라의 상부 역에는 첸텐알프 산장 레스토랑이 있는데, 첸텐알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식당 바로 옆에는 거대 그네가 있는데, 알프스가 좀 더 가까이 다가온다. |
포르투나 트레일 첸텐으로
아델보덴의 더 많은 트레일 러닝 코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아델보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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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아델보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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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Roun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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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해발) |
194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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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69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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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69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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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12.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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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2 h 3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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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5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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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산 정상에서, 파노라마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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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ute GPX | Download Route-GPX |
| Details | Tour description |
Tourismus Adelboden-Lenk-Kandersteg TALK AG
Untere Bahnhofsstrasse 16
3714
Frutigen
스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