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t

Intro

랙크피니언 철도를 이용하면 알프스의 정원이라 불리는 쉬니게 플라테(Schynige Platte) 지역을 편안하고 낭만적으로 돌아볼 수 있다. 혹은 파울호른(Faulhorn)까지 광대한 풍경에 감탄하며 산등성이를 걷는 산악 하이킹을 하는 것도 좋다. 투바(Tuba) 산까지 간 후 오베르버그호른(Oberberghorn)의 능선을 가로지르는 하이킹 루트는 필요에 따라 단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트레일 정보

아이거(Eiger), 묀히(Mönch) 그리고 융프라우(Jungfrau) – 왕관처럼 솟은 세 개의 산을 가까이서 – 하지만 쉽게 올라가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작은 기차는 최대 25%의 경사를 극복하고 전망대까지 여행객들을 실고 달렸다.

능선까지 다녀오는 왕복 투어는 산악 정류장과 호텔 사이에서 출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날씨가 좋은 경우, Gumihorn의 서쪽 면을 가로질러 올라간 후, 툰(Thun) 호수, 니센(Niesen), 슈톡호른(Stockhorn), 그 뒤로 유라(Jura)에 이르는 풍경을 감상하며 투바(Tuba)를 향해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어서 풍경이 바뀌며 브리엔츠(Brienz) 호수와 브리엔츠 로트호른(Brienz Rothorn)에 이르는 긴 산맥이 시야에 들어온다. 오베르버그호른(Oberberghorn)까지는 꼭 올라갈 필요가 없다: 뛰어난 경관은 수평으로 놓인 우회로 양쪽 어디서든 볼 수 있으며, 우회로는 나중에 능선과 다시 만나기 때문이다. 이곳의 전망은 놀랄만큼 아름답다: 베터호른(Wetterhorn), 슈톡호른(Schreckhorn), 핀스터아르호른(Finsteraarhorn), 아이거(Eiger), 묀히(Mönch) 그리고 융프라우(Jungfrau)가 서로 나란히 서있으며, 좀 더 오른쪽으로는 블뤼엠리스알프(Blüemlisalp)가 있다.

이후엔 1km 조금 넘게 걷다가 오른쪽으로 급히 꺾어 쉬니게 플라테(Schynige Platte)로 돌아온 다음 오픈형 기차에 올라 편안한 귀로를 즐기면 된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기술 정보

Show 기술 정보 content
출발지
Schynige Platte
목적지
Schynige Platte
오르막
340 m
내리막
340 m
거리
6 km
소요시간
1 h 55 min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1 h 55 min
난이도
보통
체력 수준
쉬움
시즌
6월 - 10월
테마
파노라마 뷰, 산 정상에서
자세한 정보 https://schweizmobil.ch/en/hiking-in-switzerland/r...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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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cts

Route number

No. 345

거리

6 km

소요시간

1 h 55 min

오르막

340 m

여행 정보: 빌더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