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 암 라인(Stein am Rhein) 강둑 걷기
Overview
Intro
슈타인 암 라인에서 시작하는 이 원형 하이킹 코스는 초반 옛 바겐하우젠(Wagenhausen) 수도원을 경유해 라인 강의 왼쪽 강둑을 따라 가다 1875년 건설된 하이미쉬오펜(Heimishofen) 철교로 향한다. 다시 옛스런 분위기의 작은 중세 마을 슈타인 암 라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반대편 강둑을 따라 오면 된다.
트레일 정보
슈타인 암 라인의 구시가는 페인트가 칠해진 외벽과 목재 골조 주택들이 특징이다. 강둑을 도는 왕복 하이킹의 출발지이자 도착지인 이 지역과 라인 부두는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방문객들은 하이킹을 즐기는 동안 강에 조정된 코스의 독특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놀라운 호헨클링엔(Hohenklingen) 성의 타워는 물 위로 높이 솟아 있다. (여행 팁: 성까지는 걸어서 가거나 차를 이용해 갈 수 있다)
라인 강둑 바로 위에 목가적인 바겐하우젠(Wagenhausen) 수도원의 교회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결혼식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교회의 종은 – 지금도 작동되는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종 가운데 하나 – 1291년, 스위스 연방이 설립되던 해에 만들어진 것이다.
새로운 라인 다리에 오르면 근사한 강의 파노라마 전망 유서 깊은 철골 구조물인 옛 철교(현재는 철도 박물관)가 눈에 들어온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Stein am Rh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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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Stein am Rh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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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Roun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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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9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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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9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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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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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1 h 4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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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1 h 4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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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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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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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1월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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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물가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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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 |
양방향 이정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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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정보 | https://schweizmobil.ch/en/hiking-in-switzerland/r... |
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