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런 렌크 – 이피겐알프
Overview
Intro
짐멘탈(Simmental) 계곡에 있는 렌크(Lenk) 너머에 이펜겔알프(Iffigenalp) 들판이 있는데, 초록 목초지와 옥빛 호수, 모험 가득하지만 발아래로는 여전히 친절하기만 한 트레일이 있다.
트레일 정보
숲을 통과하는 가파른 언덕으로 시작하는 트레일은 빠르게 올라 절벽에서 떨어져 노출된 초록 목초리를 향한다. 바위에서 떨어지는 폭포 줄기가 그 아래 이피그 폭포(Iffigfall)에 급수 역할을 한다. 오르막 구간은 발레(Valais) 방향의 라빌 고개(Rawil Pass)로 이어진다. 고개에서부터 널찍한 흙길이 완만한 내리막을 이어가며 외딴 고지대 평야를 지난다. 비교적 쉬운 구간으로, 플랑 데 로즈(Plan des Roses)에 있는 새하얀 카르스트 지형을 지나는데, 갈라진 지형 위로 천천히 움직여야만 한다. 다음 고개는 거대한 칠츨리 빙하(Chilchligletscher) 옆을 지나 베르네제 오버란트(Bernese Oberland) 칸톤으로 다시 들어간다.
자갈의 회색 빙퇴석을 따라 지형은 거칠고 모험 가득하게 편하지만 실제로 달리는 것은 쉬운 구간이 나타난다. 잘 관리된 트레일은 굽이굽이 빌트호른휘테(Wildhornhütte)를 향해 내려간다. 돌과 나무로 지은 거대한 오두막으로, 정겨운 테라스가 있다. 여기에서부터는 줄곧 내리막으로 이피그제(Iffigsee) 호수까지 이어지며, 야생화 꽃길을 따라 출발점으로 다시 이어진다.
알프스인사이트(ALPSinsight)의 팁: 이피겐알프와 레스토랑 알펜뢰슬리(Restaurant Alpenrösli) 사이는 포스트버스를 이용하면 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Iffigen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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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Iffigen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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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Roun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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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해발) |
275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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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151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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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151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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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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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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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7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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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파노라마 뷰, 고개를 넘어, 빙하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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