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알피나
Overview
Intro
로시니에르(Rossinière)에서 꼴 드 솔로몽(Col de Solomon)까지, 1650년에 만들어진 다리를 지나 가게 된다. 옹그랭(Hongrin) 계곡까지 내려간 뒤, 꼴 드 쇼드(Col de Chaude)로 올라가면 레만(Léman) 호수의 기막힌 전망이 펼쳐진다. 여기에서 트레일은 언덕을 올라 로셰 드 녜(Rochers de Naye)의 톱니바퀴 열차 중간역까지 이어진다.
트레일 정보
끝에서 두 번째인 이 구간은 노출된 오르막을 지나 숲을 통과해 라 텅샹(La Tanchin)까지 이어진다. 도착하면 샤또데와 산악 파노라마의 풍경이 마법같이 펼쳐진다. 고개 아래에 자리한 락 드 옹그랭(Lac de Hongrin) 호수의 짙푸른 물이 시야에 들어온다. 트레일은 라 뷔쇼드 덩 바(La Vuichoude d’en Bas)까지 가파른 내리막을 이어가는데, 농가에서 물통을 채울 기회가 있다.
조금 쉬었다면, 로셰 드 녜로 올라 계곡 반대편에 있는 락 드 옹그랭 저수지의 150m 댐에서 거닐어 보아도 좋다. 너무 뻔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계단 하나하나를 오를 때마다 힘든만큼 아름다운 풍경이 나타난다. 꼴 드 쇼드 발치에서는 마지막 오르막 구간을 위해 샬레에 들러 홈메이드 캐러멜을 맛보아도 좋다.
마지막 구간이 기다리고 있는데, 마지막 오르막이다. 레만호와 몽트뢰(Montreux)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몽블랑(Mont Blanc)과 융프라우(Jungfrau) 산맥도 감탄스럽다. 오 드 꼬(Haut de Caux) 중간 역에 자리한 호텔 르 쿠쿠(Hotel Le Coucou)를 특히 추천하는데, 두 시간 정도 하이킹을 이어가거나, 톱니바퀴 열차로 찾아갈 수 있다. 기막힌 절경 속에 위치해 있고, 스타일리쉬한 시골풍의 분위기에서 향토식을 즐길 수 있다.
트레일 위의 식사와 음료
- 샬레 뒤 꼴 드 쇼드(Chalet du Col de Chaude)
- 르 쿠쿠(Le Coucou), 꼬(Caux)/몽트뢰(Montreux)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로시니에르(Rossini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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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로셰 드 녜(Rochers de Na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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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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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185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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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8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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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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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7 h 3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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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6 h 2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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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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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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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6월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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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고개를 넘어, 산 정상에서, 파노라마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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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