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알피나
Overview
Intro
트레일은 티틀리스(Titlis) 산 발치 아래 자리한 아름다운 트륍제(Trübsee)와 요흐 고개(Joch Pass)를 너머 베르네제 오버란트(Bernese Oberland)로 향하는 두 개의 오르막으로 이어진다. 엥슈틀렌알프(Engstlenalp)가 이 구간의 목적지인데, 호수와 노스탤직한 호텔, 수 천 송이의 알펜로즈가 피어 있는 절경의 풍경이 나타난다.
트레일 정보
엥슈틀렌알프에 도착하기 전, 요흐 고개를 먼저 정복해야 한다. 체어 리프트를 따라 이어지는 오르막 코스는 베르네제 알프스와 옥빛 엥슈틀렌알프제(Engstlenalpsee) 호수 풍경으로 보상받게 되는데, 특히 호수 위로 반사되는 산들의 파노라마가 아름답다. 호수가 매우 깊지는 않은데다 물이 차지 않아, 여름에 수영을 즐기기 알맞다. 이 곳에서 조금 내려가면 호텔 엥슈틀렌알프(Hotel Engstlenalp)가 나오는데, 터키석 빛깔의 창문과 핑크색 외관이 말괄량이 삐삐의 집을 연상시킨다.
이 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며 호숫가에서의 조용한 저녁을 보내 볼 것을 권한다. 낚시, 바베큐,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호숫가에 많이 나와 있다. 운이 따른다면 알프스 산맥에 내려 앉는 불꽃같은 노을을 마주할 수도 있다. 잊지 못할 자연의 무대는 사진에 담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다.
트레일에서의 식사와 음료 , 그리고 숙소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엥겔베르크(Eng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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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엥슈틀렌알프(Engstlen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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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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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13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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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44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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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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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5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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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4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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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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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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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5월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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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고개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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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정보 | https://schweizmobil.ch/en/hiking-in-switzerland/r... |
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