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쉬프리즈(ViaSurprise)
Overview
Intro
솔로투른(Solothurn)과 바젤(Basel) 지역의 유라(Jura) 산맥을 탐험하다 보면 자연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이 6일짜리 여정에서 놀라운 풍경에 감탄하고 또 감탄하게 된다.
트레일 정보
이 루트는 도나흐-아를레스하임(Dornach-Arlesheim) 기차역에서 시작해 아를레스하임 대성당을 지나 에르미타쥬(Ermitage)에 있는 스위스 최대의 영국식 조경 공원인 괴테아눔(Goetheanum) 전망을 선사해 준다. 겜펜 고원(Gempen Plateau)을 지나 루트는 젠벤(Seewen) 및 스위스 뮤직 오토마톤 박물관(Swiss Museum of Music Automatons)으로 이어진다. 의상을 장식하는 파스망트리(passementerie) 전통으로 유명한 마을, 라이골츠빌(Reigoldswil)을 지나 걷거나 곤돌라를 타고 바젤의 뒷동산 바써팔렌(Wasserfallen)에 오를 수 있다.
비아쉬프리즈는 탈 자연 공원(Thal Nature park)을 따라 이어지다가 여러 전망대를 선사해 준다. 보겔베르크(Vogelberg)와 호헤 빈데(Hohe Winde)가 대표적이다. 고요를 즐길 수 있는 바인빌 수도원(Beinwil Abbey)도 있다. 여기에서 트레일은 칼트브루넨탈(Chaltbrunnental) 계곡을 지나 굽이굽이 이어지는데, 계곡에는 선사시대 동굴과 풍경의 흔적이 남아있다. 이렇게 츠빙엔(Zwingen)까지 이어진다. 마리아슈타인 수도원(Mariastein Abbey)과 동굴 예배당까지는 순례길이 이어지는데, 전 세계 신자들이 모여든다. 이 순환 루트는 셸렌그라벤(Chälengraben) 협곡을 통과해 아름다운 바우엔베르크(Blauenberg)를 넘어 도나흐로 다시 돌아간다.
비아쉬프리즈라는 이름답게 가는 길에서 크고 작은 서프라이즈를 많이 마주하게 되는데, 계곡을 따라 거닐고 인근 정상에서 웅장한 경치를 감상하는 동안 이런 깜짝 선물을 만나게 된다. 잊힌 계곡을 통과하고 숲과 유라 봉우리의 고요를 즐기며 하이킹을 할 수 있다. 탐험을 이어가며 자신에게 있었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도 있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도나흐
|
|---|---|
| 목적지 |
도나흐
|
| 방향 |
Round trip
|
| 오르막 |
3400 m
|
| 내리막 |
3400 m
|
| 거리 |
88 km
|
| 소요일 |
6 일
|
| 난이도 |
쉬움
|
| 체력 수준 |
보통
|
| 시즌 |
3월 - 11월
|
| 테마 |
파노라마 뷰
|
Quick Facts
Route number
Stages: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