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제그라벤 및 그라스부르그
Overview
Intro
흥미로운 이 하이킹 투어는 오래된 젠제(Sense)를 지나, 베른(Bern) 주에서 가장 거대한 고성 유적지인 그라스부르그(Grasburg) 성의 폐허 근처를 가로지르게 된다. 또한 이 투어는 젠제그라벤의 서쪽 깊게 깎여진, 알블리겐(Albligen) 구릉지 내의 환상적인 경관 지점까지 이르게 한다.
슈바르첸부르그(Schwarzenburg)에서 이 하이킹은 주요 도로까지 서쪽을 향해 계속 이어진 다음, 마을 개천을 따라 시장 광장까지 이르게 된다. 지금부터, 왼쪽을 향한 이 좁은 도로는 넓은 언덕을 지나 바르트(Wart)의 농장 건물들을 지난다. 만약 거쳐온 곳을 향해 눈을 돌린다면, 알프스, 슈톡호른-간트리쉬(Stockhorn-Gantrisch) 산맥 및 슈바르츠 호수(Schwarzsee) 지역의 환상적인 경관이 들어오게 된다. 두 눈 앞에 높인, 유라 산맥은 보 주에서 바이젠슈타인(Weissenstein)까지 펼쳐져 있을 것이다.
비교적 긴 거리를 석회암을 가다듬어 만들어진, 고원지대의 가장 자리에서 시작되는 트레일은 깊이 파여 협곡과도 비슷한 젠제그라벤(Sensegraben)과 과거 황제의 요새 지역이었던 그라스부르그까지 급경사면으로 내려 이어지게 된다. 등반하는 동안 깊이만 거의 70미터 정도 수직으로 높이 솟아 오른 석회암 절벽을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고성 바위의 모든 주변은 하리스슈텍(Harrissteg; 하리스 다리)를 거쳐 지나가는, 젠제 강까지 매우 급경사를 이루며 내려가게 된다.
무수히 많은 계단을 따라 하리스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트레일은 잘츠마트(Salzmatt) 유역을 지나 교구 마을, 알블릭엔(Albligen)까지 이어진다. 그런 다음, 이 하이킹 투어는 매우 뛰어난 파노라마 경관으로 여행객을 맞이하게 될 회히(Höchi)에 이를 때까지, 때로는 프리부르(Fribourg) 주, 때로는 베른의 영토를 넘나들며 하이킹을 지속하게 된다. 오버메틀렌(Obermettlen,), 헤르미슈뵈엘(Hermisbüel) 그리고 리데렌(Riederen)을 지나, 베르너 지방의 마을,퇴리스하우스(Thörishaus)로 건너가게 해줄 작은 다리, 젠제브뤼글리(Sensebrüggli)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일반 정보
| 시즌 |
5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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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
장애인 접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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