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엔처 로트호른
삼천, 그리고 사천 미터 고봉들이 브리엔처 로트호른(Brienzer Rothhorn) 주변을 빽빽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 일찍 등반을 서두른 사람들은 산 사이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쇠렌베르크(Sörenberg)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올 수 있으며 브리엔츠에서는 유일하게 증기로 운행되는 기관차를 탈 수 있다. 다양한 난이도의 걷기 코스가 있고, 4.5 시간이 소요되는 브뤼닉 패스(Brünig Pass)로의 도보 여행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