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룬
Intro
해발고도 850m 라인(Rhine) 강 물줄기가 흐르는 그라우뷘덴(Graubünden)의 트룬(Trun) 마을은 웅장한 산세와 문화적 풍요로 매력과 마법이 가득하다.
역사적인 가옥이 이 마을의 특징을 만든다. 여러 현대 작가들도 트룬 출신인데, 알로이스 카리지에(Alois Carigiet), 마티아스 스페샤(Matias Spescha), 기리 슈메트(Gieri Schmed), 지오니 및 루이스 데푼스(Gioni and Luis Defuns)의 고향이 여기다. 트룬에 있는 쿠오르트 리지아 그리샤(Cuort Ligia Grisha) 박물관에는 문화적 보물이 소장되어 있고, 알로이스 카리지에의 상설 전도 열린다. 마을을 걸어 다니다 보면 그림책 작가이자 아티스트였던 알로이스 카리지에의 벽화도 여럿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