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서의 백일몽. 블로거 에밀리 세르베타와 그녀 가족들이 제네바에서 보낸 완벽한 여름날.
Intro
분주한 국제도시, 제네바(Geneva)는 모든 연령대를 위한 모험과 서프라이즈로 가득 찬 곳이기도 하다. 이런 면모에 대해 제네바 토박이인 에밀리 세르베타(Emilie Servettaz)보다 더 잘 아는 이는 없다. “제네바 아이들(Les petits genevois)”이라는 타이틀의 블로거를 운영하는 그녀는 온 가족 나들이를 위한 아이디어를 무수히 제공한다. 그녀의 가족과 함께 제네바에서 여름날 하루를 보내봤다.
취리히
취리히는 셀 수 없이 많은 이벤트, 다채로운 박물관, 스위스에서 가장 역동적인 나이트라이프로 밤낮 할 것 없이 활기찬 도시다.
저녁이 다가오고, 호수 위 증기선 사부아(Savoie)가 출항을 준비한다. 1914년 빈터투어(Winterthur)에 있는 술처(Sulzer) 형제가 건조한 패들 증기선으로, 제네바 호수 위 벨 에포크(Belle Époque) 양식 유람선의 정수를 보여준다. 다음 모험을 위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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