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 지역 고지대의 고산 루트
Overview
Intro
“매우 드넓은 경관을 굽어다 보는 가파른 절벽 사면이 있는 산악 지대와 계곡 지대가 나란히 있네”라고 이 지역 민요 가사에서 읊조려 지고 있다. 랑엔브룩에서 시작하여 파스방까지 이어지는 산악 길은 가사 그대로 확실히 하이라이트를 선보여 준다. 노래에서 언급된 적어도 세 곳 이상의 절벽 사면들을 오르게 된다.
트레일 정보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헬펜베르그(Helfenberg)가 첫 번째로 정복해야만 하는 곳이다. 짧은 거리를 내리막 길로 내려간 후에 또 다시 바젤 주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인, 바위투성이의 정상 켈렌쇠플리를 향해 오르게 된다. 이 경관은 과히 놀랍기만 하다. 마지막으로 이 길은 완만한 오르막길로 이어지다가 바젤과 졸로투른(Solothurn) 사이 경계선에 자리한 파스방의 넓은 후면 지대를 넘어 내리막으로 바뀐다.
랑엔브룩 – 헬펜베르그 – 켈렌쇠플리 – 힌테레 바써팔렌 – 파스방 – 파스방 알펜블릭
파스방을 향하여 유라 산맥 트레일의 황-적색 이정표를 항상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이 길은 랑엔브룩에서 가파른 길을 올라 빽빽한 산림지대인 헬펜베르그까지 도달하게 해준다. 호프 솔(Hof Sol)을 지나게 되면 다시 켈렌쇠플리까지 오르막으로 변한다. 파스방은 힌테레 바써팔렌을 거쳐 도달할 수 있다. 마침내, 최후의 내리막길을 따라 알펜블릭 레스토랑이 옆에 자리한 버스 정류장까지 내려가게 된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Langenb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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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Pass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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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점 |
Langenbruck bus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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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착점 |
Alpenblick, Passwang bus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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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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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해발) |
1197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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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79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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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59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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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1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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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3 h 5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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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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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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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5월 -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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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파노라마 뷰, 알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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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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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 어린이 연령 |
10~13 세, 14 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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