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레종 능선 하이킹
Overview
Intro
몰레종 정상을 향해 오르는 약간은 다른 하이킹으로, 전형적인 프리부르(Fribourg)의 풍경이 펼쳐지는 초원 지대를 지난다. 걸으며 한 세기나 이어져온 전통 치즈 생산, «아르멜리(armaillis»”를 구경해 볼 수 있다.
트레일 정보
T푸니큘러를 타고 플랑 프랑세(Plan-Francey)까지 간 뒤, 알프스 레스토랑 르 그로 플라네(Le Gros Plané)로 향한다. 이 샬레는 아르멜리라고 알려진 마스터 치즈 메이크가 만드는 장인 치즈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알프스 농가는 마스터 치즈 메이커부터 목동까지 최대 12명까지 고용할 수 있었는데, 샬레 보이를 칭하는 부에브(bouèbe), 젖짜는 사람, 자르는 사람, 마을까지 치즈를 갖고 내려가고 샬레로 필요한 물품과 뉴스를 가져오는 책임을 진 바를라테(barlatè) 등이 고용되었다. 이런 직종들은 1830년대에 마을에 치즈 공방이 생겨나면서 그 중요성이 점차 퇴색되었다. 오늘날 아르멜리와 그들의 장인 정신 깃든 제품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빌라르(Villard) 초원으로 하이킹을 이어간다.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해 포장도로를 따라 샬레 드 트레메타(chalet de Tremetta)까지 향한다. 이 이름은 트렘(Trême) 강에서 따온 것으로, 근처에 위치한다. 산 고개에서 크레트 뒤 몰레종(Crête du Moléson)을 따라 가는데, 트레일의 가장 높은 지점까지 천천히 오르막이 이어진다. 레스토랑의 전망대에서는 알프스 산맥의 놀라운 전망과, 레만(Léman) 호수 및 라 그뤼에르(La Gruyère) 지역의 파노라마를 선사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플랑 프랑세로 되돌아 가기 전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팁이 하나 있는데, 원한다면 르 쁘띠 플라네(Le Petit Plané)를 따라 플랑 프랑세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1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혹은 추아초-드쉬(Tsuatsau-Dessus)를 따라가면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Moléson-sur-Gruyères, Plan Fr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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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Le Moléson, station supérieure du téléphér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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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에 따른 분류 - 방향 |
알프스 전 지대, Round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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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72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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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24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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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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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3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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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2 h 2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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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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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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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산 정상에서, 파노라마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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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 |
양방향 이정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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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