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그랑 벨뷰
차 없는 그슈타트(Gstaad) 마을의 입구의 산책로 위에 자리하고 있는 이 호텔은 현대적 스타일에 약간 변형을 가미한 우아한 그랜드 호텔이다. 2,500㎡의 넓이에 값비싼 시설들이 갖춰진 르 그랑 스파(Le Grand Spa)가 있어 그슈타트(Gstaad) 내에서 가장 완벽한 웰빙 호텔로 꼽힌다. 2013년 역사적인 건물과 호텔 공원 내 두 채의 스위스 전통 샬레 오두막을 포함해 전면적인 개조를 마쳤다. 르 그랑 벨뷰(Le Grand Bellevue)는 미슐렝(Michelin) 레스토랑으로서 별을 받은 레오나르(LEONARD’s)(14 고미요 포인트), 가장 전통적인 스위스 요리를 선보이는 “르 쁘띠 샬레(Le Petit Chalet), 스시바, 그리고 클럽 룸을 운영 중이다. 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컨퍼런 및 세미나용 회의실은 자연채광과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설비, 그리고 호텔 주변 산들의 멋진 풍경 등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