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토어(Obertor) 성곽에 남아있는 3개의 탑 중 하나로 구시가지의 남서쪽 출입문으로 사용되던 탑이다. 과거에는 오버토어(Obertor) 바로 뒤의 옥슨플라츠(Ochsenplatz)에 있었으며, 사람들이 알프스를 넘기 전 마지막으로 물물교환을 하던 장소였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오버토어(Obertor)
지하 교회(Underground church) 성 스테판(St. Stephen) 교회와 성 루치(St. Luzi) 교회는 모두 지하에 있지만 다른 유명한 성당들보다 훨씬 더 고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성 스테판(St. Stephen) 교회의 흔적은 1850년 주립 학교를 짓던 충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지하 교회(Underground church)
성 마틴 교회 그라우뷘덴에서 가장 큰 후기-고딕양식의 건물은 재사용되고 있는 이전 카롤링거 왕조 양식을 지닌 건물의 일부분과 함께 1464년 마을 내부의 화재 후에 복원되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성 마틴 교회
피승천 성당(Cathedral of the Assumption) 성당은 주교의 도시인 쿠어(Chur)에 어울리는 상징이다. 외관은 다소 평범해 보이지만 매우 아름다운 내부는 보는 사람에게 감동을 안겨준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피승천 성당(Cathedral of the Assum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