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 건축
즉시 낭만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유서 깊은 구시가지와 사랑에 빠지지 않을 자가 있을까? 무엇보다 과거의 역사와 현대적 트렌드가 잘 어우러져 있다.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 마을,
솔로투른이다. 어여쁜
올텐(Olten) 구시가지도 있는데, 아가우에 있는 13개 이상의 구시가 중 하나로, 꼭 한 번 찾아봐야 하는데,
아라우(Aarau),
바덴(Baden),
렌츠부르크(Lenzburg),
라인펠덴(Rheinfelden)도 마찬가지다. 다채로운 박물관도 빼놓을 수 없다. 궁전과 고성 같은 수많은 역사적 건축물과 문화 행사 및 신비로운 이야기가 골목마다 저마다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고유의 문화를 섬세하게 간직한 지역이다.
자연, 무동력 교통 및 하이킹
다시 길을 떠나고 싶다면? 아가우-솔로투른 지역이 제격이다. 자전거나 하이킹으로 맛집 여행을 떠나봐도 좋은 지역이다. 짙푸른 들판을 지나 시원한 숲을 통과해 매혹적인 범람원까지 여정을 이어간다. 아가우-솔로투른 지역에는 보물이 풍부하다. 유라(Jura) 언덕이나 아레(Aare) 강 하이킹, 부헤그베르크(Bucheggberg)나 아가우의 언덕과 계곡을 넘나드는 사이클링 등 모두를 위한 자연 체험을 찾아볼 수 있다.
회복, 웰니스, 즐거움
아가우-솔로투른 지역에서는 지친 몸을 쉬게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하지만 저녁 무렵이면 곧 기분이 나아지며 활력도 되찾게 된다. 아가우에 있는 환상적인 온천 하나를 찾아 이 놀라운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자. 하지만, 먼저 찾아야 할 곳은 정기가 흐르는 파워스팟이다. 꽤나 특별한 방법으로 재충전을 꾀할 수 있다. 때로는 특별하게, 때로는 정신적으로 다가오는 이런 경험은 잊지 못한다.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잘 먹는 것도 중요하다. 고미요(GaultMillau) 점수가 화려한 레스토랑부터 산장에서 맛보는 소박하지만 최고의 브라트부어스트 소시지까지, 아가우-솔로투른 지역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올 뿐이다.
연구, 교육, 첨단 기술
학습과 연구가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슈프라이텐바흐(Spreitenbach)에 있는 움벨트 아레나 스위스(Umwelt Arena Switzerland)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가우의 빌리겐(Villigen)에는 스위스 최대의 과학 및 공학 연구소인 파울 셰러 연구소(Paul Scherrer Institute)가 있다. 아가우-솔로투른 지역은 혁신을 추진하는 동안 옛것이 잊힐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행사, 세미나, 콩그레스
풍성한 역사, 최고 수준의 문화, 때묻지 않은 자연을 품은 지역인 덕분에 행사, 세미나, 콩그레스를 개최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고도로 전문적인 행사장이든, 산업 황무지에 자리한 반짝이는 로케이션이든, 이 지역에는 특별한 행사장이 풍성하다. 다채로운 지원 프로그램, 훌륭한 접근성, 현지 관광 업체의 행사 기획 덕분에 행사가 곧 축제로 변모한다. 특별한 매력을 품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