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크레스트 트레일
Overview
Intro
벨헨플뤼(Belchenflue)로 향하는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건물과 산마루는 스위스가 두 번의 세계 대전으로부터 방어가 잘 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을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작은 마을, 배렌빌(Bärenwil)을 지나면, 티프마트(Tiefmatt)를 넘어 로겐(Roggen)으로 향한다. 아래로는 발슈탈(Balsthal)이 노이팔켄슈타인(Neu-Falkenstein) 고성과 종이 공장이 환영해 준다.
트레일 정보
이 구간은 여유롭게 출발해 완만한 오르막을 이어 해발고도 1,000m정도까지 오른다. 트레일의 옆에서 글씨가 새겨진 바위와 오래된 벙커가 있는 산마루를 볼 수 있다. 이들 모두 2차 세계 대전 당시 스위스의 역할을 떠올리게 한다. 이 트레일은 배렌빌까지 빽빽한 숲을 지나는데, 작은 마을 배렌빌은 겨울이면 크로스 컨트리 스키 출발지로 인기다. 여름에는 이 구간의 마지막 두 번의 도전적인 오르막이 시작되기 전에 쉬어가는 장소로 인기다. 마을 분수에서 물통을 채워갈 것을 기억하자.
쉬나르츠(Schnarz)와 로겐플뤼(Roggenflue)로 오르기 전, 하이커들은 먼저 티프마트에 있는 숙소를 지나야 하는데, 이 곳에서 묵어갈 수도 있다. 이 곳이 잠시 멈춰 재충전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트레일은 이후 쉬지않고 오르막을 계속해 쉬나르츠까지 이어진다. 오르는데 수백개의 계단이 나오고, 산 꼭대기까지 오르게 된다. 고된 오르막에 이어 마지막 구간은 로겐플뤼와 스위스 평원의 기막힌 뷰가 펼쳐지는 전망대까지 완만한 오르막이 계속된다. 알프스가 지평서 너머로 펼쳐지고, 아래로는 이 구간의 종착지, 발슈탈 계곡이 아름답다. 길고 가파른 내리막이 이어지는데, 고도차 500m 아래다.
발슈탈의 숙소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하우엔슈타인(Hau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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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발슈탈(Balst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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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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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95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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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115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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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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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6 h 3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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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6 h 4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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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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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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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3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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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파노라마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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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