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크레스트 트레일
Overview
Intro
솔로투른(Solothurn) 칸톤의 지붕에서 스위스 평원(Swiss Plateau)과 눈 덮인 알프스, 숲과 전형적인 유라 들판이 한 눈에 들어오는 유라 아치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첫 1/3 구간은 플라네텐베그(Planetenweg) 트레일이기도 하다. 몽타뉴 드 로몽(Montagne de Romont)이 언어 경계선이다.
트레일 정보
이 구간은 해발고도 1,200m에서 시작하는데, 하젠마트(Hasenmatt) 산까지 300m만 더 오르면 된다. 십자가가 하젠마트 정상을 장식하고 있는데, 저 아래로는 빌(Biel) 호수의 풍경이 펼쳐진다. 이 구간의 가장 높은 지점이다. 완만한 내리막이 시작되기 전, 유라의 전형적인 돌담을 따라 트레일은 유라 크레스트로 이어진다.
트레일이 빽빽한 숲을 향해 마지막 내리막 코스를 시작하기 전, 빌 호수 아래까지 이어지는 기막힌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지점이다. 여러 공터에서 가옥들이 풍경을 점점이 장식하고, 언어 경계를 넘은 뒤 처음으로 등장하는 마을, 플란뉴(Plagne)가 나온다. 361명의 주민이 사는 이 마을은 베르네제 유라(Bernese Jura) 지역에서 가장 작은 마을이다. 플란뉴에서 한 시간여 걸으면 프랭비어(Frinvillier)가 나오는데, 약간의 문화 충격이 기다리고 있다. 유라 크레스트 트레일의 평화롭고 고요한 마을은 마을로 곧바로 이어지는 다양한 고속도로에 크게 대조된다. 이 구간의 종착지는 이런 고속도로 사이에 자리해 있다.
트레일에서의 식사와 음료
프랭비어의 숙소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바이센슈타인(Weiss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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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프랭비어(Frinvi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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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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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76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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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15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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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2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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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7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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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7 h 5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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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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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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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4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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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파노라마 뷰, 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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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