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크레스트 트레일
Overview
Intro
으스스한 바위 요새와 초록의 레만호(Lac Léman) 호반은 이 구간의 절묘한 대조를 만들어 낸다. 프랑스와의 국경 근처에 자리한 라 돌(La Dôle) 정상에 오른 뒤, 트레일은 숲과 포도밭을 거쳐 절묘한 위치에 자리한 작은 마을, 니옹(Nyon)에 도착한다.
트레일 정보
첫번째 유라 산맥의 파크 유라 보두아(Parc Jura vaudois) 심장부에 있는 상세르귀(St-Cergue)에서 출발한 하이커들은 곧바로 레만호와 사보이 알프스부터 몽블랑(Mont Blanc)까지 이어지는 기막힌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레 쉬소(Les Cheseaux) 캠프장에서 길이 갈라질 때까지 포장 도로가 이어진다. 곧 꽤 가파른 트레일이 시작되어 샬레 데 자프렁티(Chalet des apprentis) 직전까지 들판이 나온다.
여기에서부터 이 구간의 첫 목적지가 벌써 시야에 들어온다. 바로, 라 돌(La Dôle)의 바위 요새다. 주의를 기울여 샤모아를 찾아 볼만하다. 가파른 트레일은 꼴 드 포르트(Col de Porte) 고개 위로 이어지다가 곧이어 스위스 유라, 해발고도 1,677m에 자리한 두 번째로 높은 지점에 도착하게 된다. 북으로는 프랑스가, 레만호 위로는 사보이 알프스가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라 돌 정상의 대형 흰 공은 파노라마만큼 눈에 띈다. 이 전망대는 날씨 관측을 위한 것으로, 제네바 국제 공항 주변의 영공을 살피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몽블랑이 시야에 들어오고 아름다운 트레일이 샬레 드 라 돌(Chalet de la Dôle)을 향해 아래로 이어진다. 끝이 없어 보이지만 아름답고 다채로운 숲길에 대형 개미탑이 줄지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중간 구간은 비교적 가파르고 포장 도로를 따라 짧은 구간이 몇 군데 이어진다. 약 2시간 후, 봉몽(Bonmont) 골프 코스를 지나게 되고, 거대한 들판을 건너 레만호반의 작은 마을 니옹에 도착하게 된다.
니옹(Nyon)의 숙소 팁
즐거운 여행에는 신중한 계획이 꼭 필요하다. 경로 및 기상 조건에 대해 지역 정보 센터에서 미리 확인해 보자.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코스가 막혀있거나 중간중간 끊겨 있을 수 있다.
| 출발지 |
상세르귀(St-Cer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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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지 |
니옹(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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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 |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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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
78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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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막 |
14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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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
2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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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
7 h 2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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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아 갈 때 소요 시간 |
8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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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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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수준 |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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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4월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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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산 정상에서, 파노라마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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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정보 | https://schweizmobil.ch/en/hiking-in-switzerland/r... |
Quick Facts
Route num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