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마리나 라헨
취리히(Zurich) 호숫가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4성 호텔로 라퍼스필(Rapperswil) 성의 경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객실과 스위트룸은 세련된 디자이너 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 내 세 개의 레스토랑, 와인 갤러리, 이탈리아 및 아시아 요리점 등은 인근 1마일에 걸쳐 있는 레스토랑 및 레저 구역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호텔에서는 계절 별 요리 이벤트도 개최한다. 바 라운지는 품위 있고 세련된 만남의 장소로 지역 내에서 유명하다. 고객에게는 무료로 산악 자전거를 대여한다. 선착장과 인접해 있으며, 역에서부터 700m 거리에 있고, 취리히(Zurich)에서 오는 데 20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