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몽 펠러랭
몽 펠러랭은 스위스 남서부, 불어권에 있다.
레만 호수 위에 자리한 위치,
브베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편리함 덕분에 인기 있는 여행지가 되었다.
몽 펠러랭 둘러보기
단 11분 만에 퓨니큘러라 브베의 뒷동산 정상으로 올라간다. 퓨니큘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라보 포도밭을 통과한다. 몽 펠러랭 정상에서는 파노라마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레만 호수와 알프스가 빚어내는 웅장한 뷰를 감상하며 자연 속을 거닐어볼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와인 생산 마을인 코르소(Corseaux)나 샤르돈(Chardonne)을 들러봐도 좋다.
“플렝 시엘” 전망 타워
몽 펠러랭 정상, 붉은색과 하얀색으로 장식된 안테나 기둥이 있는
통신 타워가 저 멀리서도 보인다.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하이킹은 한 번 해볼 만하다. 리프트가 설치된 전망대가 있는 스위스 유일의 타워로, “플렝 시엘”이라고 부른다. 레만 호수에서
보 알프스와
유라 산맥까지 펼쳐진 파노라마 뷰가 무척 화려하다.
몽 펠러랭 위 레저 액티비티
브베 뒷동산의 레저 액티비티는 무척 다양하고 다채롭다. 자전거를 좋아한다면
투르 뒤 몽 펠러랭(Tour du Mont Pèlerin)에 도전해 보자. 포도밭에서 시작해 산 전체를 돌며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혹은 내륙 지대의 구릉지에서 출발해 산 위로 하이킹해 봐도 좋다. 레만 호수가 갑자기 눈앞에 펼쳐질 때 놀라운 순간을 즐겨볼 수 있다. 날이 추워지면 정상에는 안개 바다가 자욱하게 깔리는데,
스노우슈 투어나 윈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몽 펠러랭 주변
라보 포도밭 언덕 투어나 호숫가 산책로와
구시가지가 아름다운
브베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자.
채플린 월드나
알리망타리움(Alimentarium) 박물관도 들러볼 만하다. 몽 펠러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몽트뢰(Montreux)가 있는데,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한 마을이다. 여기에서는 스위스에서 제일 인기 있는 명소,
시옹(Chillon) 성을 찾아볼 수 있다.
알뜰한 몽 펠러랭 체험
1박 이상 숙박 시
몽트뢰 리비에라 카드로 이 지역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 시, 몽 펠러랭을 무료로 오를 수 있다.